피에르 앙따이 독주회 2/ 2007.10월 27일 (토) 세종체임버홀 제2회 서울국제바흐페스티벌 ‘바흐와 그의 동시대 작곡가들’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바흐는 하나의 끝이다. 그로부터 나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이 그에게로 흘러들어간다”고 정리하였습니다. 이는 보편적, 초개성적, 시대 순응적 예술가였던 바흐의 면모를 정확히 포착한 언명입니다. .. 공연후기-클래식(2007년) 2007.10.17